[헤럴드POP=조아라 기자]'비디오스타'가 시즌2로 개편 생존해 물미역 커팅식을 진행했다.
1일 오후 8시 23분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대대적인 개편 이후 살아남은 비디오스타 출연진의 모습이 공개됐다.
개편 후 첫 방송인 '비디오스타'는 이번 개편 이후로 시즌2를 맞았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박소현, 김숙, 박나래, 써니는 물미역을 길게 늘어뜨린 채 물미역 커팅식을 진행했다.
생존을 축하하며 다같이 환호하고 있을 때 써니가 "계속해서 함께해보자"고 손을 흔들었고 전효성의 후임으로 들어왔음을 알렸다.
써니가 시즌2에 합류함으로써 비디오스타의 기존 색깔에 어떤 재기발랄함을 더할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