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뭉뜬' 장혁, 51층 높이에서 액션배우 답게 '활약'…김용만은 '울상'

입력 2018-05-01 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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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김용만과 장혁이 집라인에 도전했다.

1일 오후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라스베이거스에서 건물 50층 높이에서 고공 집라인을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용만, 김성주, 정형돈, 안정환, 장혁은 건물 51층에 올랐고, 장혁과 김용만은 고공 집라인을 체험하기로 했다. 50층 까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장혁 조차도 “긴장된다”며 두려움을 감추지 못했다.

멤버들은 “입술이 많이 말랐다”며 장혁을 놀렸다. 또한 장혁과 함께 타기로 한 김용만은 “무섭다. 혁아”라며 두려움을 토로했다.

집라인에 몸을 맡긴 장혁은 공약으로 건 행동들을 과감하게 하며 해맑게 손을 흔들었다. 반면 김용만은 울먹이며 “하지마. 가만히 좀 있어 달라”고 사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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