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한보름이 특유의 친화력으로 스페인 대가족에 하룻밤 허락을 받았다.
1일 방송된 MBC ‘하룻밤만 재워줘’에서는 스페인에서 하룻밤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말라가로 향하던 세 사람은 휴게소에 마련된 작은 식당에서 성공을 빌며 식사를 즐겼다. 한보름은 식사를 마치고 식당 이곳저곳을 구경하며 스페인 대가족에게 말을 걸었다. 그는 이야기를 들으며 넉살 좋게 합석하며 친화력을 보였다.
이태곤은 가족들에 바르셀로나에서 만난 배우부부를 소개했고 한보름은 틈을 타 “하룻밤 재워줄 수 있냐”고 물었다. 가족들은 바로 승낙하며 하룻밤을 허락했다.
한편 ‘하룻밤만 재워줘’는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