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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하룻밤만' 요리에 이어 선물까지.. 한보름 만능 금손 인증

입력 2018-05-02 00: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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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만 재워줘 캡처
하룻밤만 재워줘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한보름이 하룻밤을 허락해준 가족들에게 직접 만든 선물을 전했다.

1일 방송된 MBC ‘하룻밤만 재워줘’에서는 스페인의 한 대가족과 하룻밤을 공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식사를 하며 가족들은 축구 사랑을 밝혔다. 아버지는 며느리에 “마드리드 팬인 줄 알았으면 이 집안에 못들어왔다”고 농담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어머니는 토르티야에 이어 스페인식 고기요리를 준비했고 한보름은 그를 도와 요리를 하며 상차림을 완성했다. 이어 한보름은 부부의 40주년을 기념한 케이크를 서프라이즈로 준비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한보름은 가족들에게 직접 캘리그라피를 쓴 전통 부채를 선물로 전했다.

한편 ‘하룻밤만 재워줘’는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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