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쇼 챔피언' 청순+힐링돌 러블리즈 컴백… 트와이스 1위 (종합)

입력 2018-05-02 20:15:12
    • 복사완료!

쇼 챔피언 캡처
쇼 챔피언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러블리즈가 청순한 매력으로 컴백했다.

2일 방송된 MBC MUSIC ‘쇼 챔피언’에서는 러블리즈의 컴배 무대가 그려졌다.

시크엔젤의 무대로 시작한 이날 쇼 챔피언의 챔피언 송 후보에는 러블리즈, 빅스, EXO-CBX, 위너, 트와이스가 올랐다.

파워풀한 남성미를 선보인 NOIR에 이어 베리굿의 첫 번째 유닛 베리굿 하트하트는 섹시한 매력을 보였다.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온 밴드 아이즈에 이어 형섭X의웅, 임팩트가 무대를 완성했다.

러블리즈는 맑고 깨끗한 매력을 유지하는 비결로 “팬들의 사랑덕분인 거 같다”고 말하며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다. 유지애는 ‘그날의 너’로 4행시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O.M.G로 컴백한 헤일로는 화려하게 무대를 장식했다. 이어 태진아&강남은 강렬한 후크송 ‘장지기장’으로 찰떡궁합 트로트 콤비의 모습을 선보이며 유쾌한 무대를 꾸몄다.

러블리즈는 먼저 감성적인 ‘수채화’ 무대를 꾸몄다. 이어 러블리즈는 청순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타이틀곡 ‘그날의 너’로 컴백무대를 완성했다. 이날 챔피언 송은 트와이스가 차지했다.

한편 ‘쇼 챔피언’은 수요일 오후 7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