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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줄게' 유세윤, 김민석에 "다른 것보다 역사 공부 못한 건 후회된다"

입력 2018-05-02 23: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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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우주를 줄게' 제공
채널A '우주를 줄게'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별지기들이 네 번째 여행지로 충남 부여 성흥산성을 찾았다.

2일 방송된 채널A '우주를 줄게'에서는 네 번째 별 여행지 충남 부여를 찾은 별지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산을 오르던 중 유세윤은 김민석을 향해 "내가 다른 공부 못한 건 모르겠는데 역사 공부 못한 건 후회가 된다."고 말하며, 이어 "역사를 모르는 건 너무 부끄럽더라구..", "그래서 다시 공부하려고 책을 샀다."며 털어놨다. 이에 김민석은 "맞아요. 역사는 알아야 하는 거 같아요."라며 맞장구쳤다.

대화를 나누며 차근차근 올라간 이들은 이내 성흥산성 별마루에 도착했고, 느티나무와 멋진 광경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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