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개그맨 유상무가 백년가약을 약속한 연인 김연지에게 애정을 표했다.
유상무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하게 해줄께~♥"라는 말과 함께 셀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상무는 김연지를 뒤에서 감싸 안고 있는 모습이다.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유상무와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김연지의 모습에서 애정이 한껏 묻어난다.
또 다른 사진 속 유상무와 김연지는 볼을 맞대고 입술을 내밀고 있는 모습이다. 행복해 보이는 예비 부부의 모습이 보는 이들마저도 웃음 짓게 만든다.
한편 유상무와 김연지는 지난 4월 26일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