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여자친구의 은하가 22병에 걸렸음을 고백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는 '금주의 엄지돌'로 프로젝트 그룹 형섭X의웅이, '금주의 아이돌'에서는 걸그룹 여자친구가 출연해 매력을 발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멤버 소원은 "은하가 팀에서 제일 작아서 꾸기는 재미가 있다. 몰랑몰랑하다. 꾸기고 놀리고 반응이 되게 재밌다"고 말했다. 예린 역시 "이렇게 살짝만 살을 찔러도 '으응~'한다"며 장난을 치는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나 은하는 예상치 못한 고백을 하기도 했다. 그는 "15살이 중2병이라는 말이 있는데 제가 지금 22병에 걸린 것 같다. 밤이 되면 우울해지고 세상에 반항심도 든다"라고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