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미미샵'에서 치타, 김진경, 신소율 등 출연진들이 정샘물과 레벨 테스트를 진행했다.
2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 JTBC4 예능 프로그램 '미미샵'에서는 토니안, 치타, 산다라박, 신소율, 김진경이 출연해 함께했다.
곧 미미샵의 직원이 될 이들은 첫 만남을 가진 후 실제 메이크업 샵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지켜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멤버들은 메이크업 속성교육을 받으러 국내 최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정샘물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정샘물은 레벨 테스트를 진행하겠다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말을 발표했고, 실제 모델들과 함께 테스트를 진행하게 된 멤버들은 매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샘물은 꼼꼼히 멤버들의 메이크업 모습을 체크했고 산다라는 조금 긴장하는 모습을, 신소율은 '황금마우스'로 능숙한 소통을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치타는 거침없는 터치로 정샘물의 시선을 '찌릿'하게 만들었다. 김진경은 고객을 편안하게 만드는 모습을, 토니안 또한 조심스러운 손길을 보여줬다.
레벨 테스트 진행 후 정샘물의 평가가 진행됐다. 정샘물은 치타의 메이크업에 좋은 평가를 내렸으나 덜렁거리는 태도를 지적했다. 김진경의 메이크업에 대해선 세련됐다고 했으나 배려가 부족하다고 말했다. 신소율에게는 열정이 있고 신뢰가 든다고 했으나 컬러 선택이 평이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