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손 꼭 잡고' 윤상현, 한혜진에 "놔주겠다" 반지 선물.. 한혜진 '눈물'

입력 2018-05-02 22:32:31
    • 복사완료!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캡처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윤상현이 한혜진에게 "놓아주겠다"며 약속했던 선물을 전했다.

2일 방송된 MBC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에서는 건축계약을 성사한 김도영(윤상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다혜(유인영 분)는 건축계약서를 김도영에게 마지막 선물이라며 전했다.

김도영은 남현주(한혜진 분)에게 “다시 시작할 수 없는 거지”라고 물었고 남현주는 “벌 받아. 그러면 다혜를 이용한 것 밖에 안되잖아”라며 거절했다. 남현주는 다신 오지 말라며 화를 냈고 김도영은 “내가 그럴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놔주겠다”며 과거 약속했던 다이아몬드 반지를 남기고 떠났다.

한편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는 한 부부가 죽음이라는 위기에 직면하면서 살아온 시간을 돌아보고, 또 잊고 살았던 것들을 하나씩 되짚어보며 서로에 대한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을 확인하게 된다는 내용을 그린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