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한예리가 마동석을 언급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사람이 좋다’ 특집으로 권율, 고성희, 한예리, 최원영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권율은 “오늘의 기대주가 될 수 있을까요?”라며 인사했다. 이어 한예리는 예능 아기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또한 권율은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데 VOD로 라스를 거의 매일 봅니다”라며 라디오스타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한예리와 권율은 모두 마동석와 영화를 찍었다고 밝혔다. 한예리는 마동석에 대해 팔인치가 22인치라고 전하며 “단단하고 두껍다는 느낌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한예리는 마동석의 팔뚝에 매달렸을 때 마동석이 자신의 몸무게를 맞혔다고 밝히며 “43KG을 정확히 맞췄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