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올림머리도 완벽소화"…손지현, 청순 여배우 자태

입력 2018-05-03 13:37:08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손지현이 팬들에게 드라마 촬영 중인 근황을 알렸다.

3일 오전 손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프 비하인드 방출"이라는 말과 함께 셀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지현은 머리에 가체를 올린 모습이다. 카메라를 향해 환히 웃고 있는 그의 모습이 팬들의 미소를 부른다.

사극 촬영 중 대기실에서 사진을 찍은 손지현은 고풍스러운 이미지를 풍기며 물오른 외모를 뽐내고 있다. 단아한 매력까지 자랑하고 있는 손지현의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지현은 TV조선 주말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극본 조현경/연출 김정민)에서 여진족 혼혈아이자 은성대군 이휘(윤시윤 분)의 호위무사 루시개 역할을 맡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