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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영상]"걸어다니는 조각"..정우성, 독보적 슈트핏 '심쿵'

입력 2018-05-04 16: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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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배우 정우성이 독보적 슈트핏을 자랑했다.

3일 오후 2018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서울 강남구 코엑스D홀에서 열려 배우 정우성, 김선아, 김동욱, 진선규, 안재홍, 원진아, 서은수, 류준열, 박서준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정우성은 영화 '강철비'로 영화부문 최우수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한편, 정우성은 목소리 재능기부로 지난 달 개봉한 영화 '그날, 바다'의 내레이션에 노개런티로 참여해 화제된 바 있다.

헤럴드POP DB
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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