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키아누 리브스는 길에서 본다면 알아보기 힘들 것 같다.
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52)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키아누 리브스는 이날 미국 뉴욕에 있는 브루클린 스튜디오 입구에서 휴식을 취했다. 이날 키아누 리브스는 단백질 쉐이크와 담배를 손에 든 채 앉아 있는 모습. 덥수룩한 수염과 초췌한 얼굴이 고된 트레이닝을 보여주는 듯 하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사진을 알아본 팬을 위해 사진도 찍어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한편 키아누 리브스는 사랑하는 사랑을 잃었던 슬픔에 노숙 생활을 한 경험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