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혼성그룹 코요태의 보컬 신지가 급성 인후염으로 활동을 중단한다.
4일 오후 코요태의 소속사 KYT엔터테인먼트는 헤럴드POP에 "신지가 인후염 진단을 받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신지는 최근 인후염이 악화돼 건강이 매우 좋지 않은 상태다. 건강이 최우선이기에 코요태 컴백 등 모든 방송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신지는 멤버 김종민, 빽가와 함께 코요테로 가요계에 컴백할 예정이었다.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녹음실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 준비 중인 근황을 알리기도 했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활동 대신 치료에 전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