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한가인이 보모 정심에게서 수상한 낌새를 눈치챘다.
6일 방송된 OCN '미스트리스'(연출 한지승/극본 고정운, 김진욱) 4화 에서는 보모에게서 수상함을 느끼는 한가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세연(한가인 분)은 딸의 보모 정심(이상희)과 반찬을 만들던중, 아이들이 유리액자를 깨서 황급히 아이들에게로 갔다.
아이들이 다칠까봐 세연은 정심에게 아이들은 데리고 가달라고 하던 순간, 정심의 딸이 한가인의 남편사진을 보고 "아빠"라고 외쳐 한가인은 수상함을 느낀다.
정심이 퇴근하고 한가인은 그녀의 뒤를 밟아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