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KBS 본관 시청자광장에서 2018 KBS 쿨FM(89.1MHz) 봄 개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오후 4시 '미스터 라디오'의 새 DJ 김승우, 장항준, 오후 8시 '볼륨을 높여요'의 악동뮤지션 수현, 오후 10시 '키스 더 라디오'의 곽진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2002년 영화 '라이터를 켜라'와 2003년 '불어라 봄바람'에서 배우와 감독으로 만난 김승우와 장항준은 16년 우정의 남남케미를 발휘하며 웃음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승우, 장항준이 호흡을 맞추는 '미스터 라디오'는 오는 14일 오후 4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