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람이 좋다' 튜울립·늬우스… 박성호 "아빠 옛날 사람이래" 좌절

입력 2018-05-08 21:07:16
    • 복사완료!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박성호가 옛날 단어들을 폭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개그맨 박성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박성호는 미모의 아내와 아들, 딸과 함께 하루를 맞았다. 박성호는 식탁의 꽃을 보며 “어릴 때 튜울립이라고 배웠다”고 말했다. 그는 “옛날엔 뉴스가 아니라 늬우스라고 불렀다”고 말했고 아내는 “뉴스의 옛말이라고 나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