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마 빼다박았네"…조우종♥정다은, 딸 여권사진 공개

입력 2018-05-10 12: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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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정다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심언경기자]정다은·조우종 부부가 딸의 여권사진을 공개했다.

KBS 정다은 아나운서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여권사진 이란 걸 찍었어요 몇올 안되는 머리카락에 물바르고 찍었어요 잘생겼다 우리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정다은·조우종 부부의 딸 아윤 양의 아기여권사진이다. 엄마를 쏙 빼다박은 아윤 양의 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럽다. 아윤 양의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살짝 벌어진 입은 깜찍하기 그지 없다.

한편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해 3월 결혼에 골인, 같은해 9월 딸 아윤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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