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현숙(46)이 미국 해변에서 눈부신 비니키 인증샷을 올렸다.
배우 윤현숙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오늘은 이 느낌 그대로 온전히 느끼고 싶다 햇살. 바다. 바람. 모래. 그리고 나"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미국 LA의 산타모니카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은 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중년의 나이에도 완벽한 비키니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건강미 넘치는 근황이 팬들을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연기자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