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신화의 사진이 공개됐다.
10일 신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채널A ‘도시어부’ 촬영 중인 이민우, 에릭, 신혜성의 모습이 공개됐다.
신화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날 촬영장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이 공개됐다. 세 사람은 야외용 의자에 앉아 비교적 여유로운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었다. 사진과 함께 계정에는 “도시어부 역사상 가장 힘들었던 출조!”라고 전했다.
이어 “악천후 속 시작된 대구낚시 대결. 이번 주도 과연 신화가 승리했을까요?”라고 팬들이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신화는 지난 3월 데뷔 20주년 기념 기프트 싱글을 발매하며 최장수 아이돌의 위엄을 뽐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