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유인영이 윤상현을 두고 떠났다.
10일 방송된 MBC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에서는 다시 한국을 떠나는 신다혜(유인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다혜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한 걸로도 만족해”라며 김도영(윤상현 분)을 두고 떠났다. 김도영은 신다혜를 찾아 나섰지만 결국 만나지 못했다.
장석준(김태훈 분)은 병원을 그만두고 발리에 가서 의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는 한 부부가 죽음이라는 위기에 직면하면서 살아온 시간을 돌아보고, 또 잊고 살았던 것들을 하나씩 되짚어보며 서로에 대한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을 확인하게 된다는 내용을 그린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