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누가 봐도 빼닮았네"…봉태규 아들, 귀요미 일상

입력 2018-05-10 11: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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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심언경기자] 봉태규가 아들 시하 군의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봉태규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의 봉시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 네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봉시하 군은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모습. 시하 군은 아빠를 빼닮아 깜찍한 외모로 보는 이들까지 기분좋게 한다. 웃을 땐 엄마를 닮아 천진난만하기까지. 시하 군만의 전매특허 헤어스타일 역시 놓칠 수 없는 포인트다.

한편 봉태규는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지난 2015년 5월 결혼식을 올린 후 12월 아들 봉시하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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