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둘째 아들을 출산햇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지난 7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아들의 아름은 남편 에반 스피겔의 할아버지 이름에서 따온 '하트'라고.
미란다 커는 성명을 내고 "우리는 아들을 크게 환영하고 있으며, 너무 행복해 글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큰 아들 플린 역시 동생의 탄생에 기뻐하고 있습니다. 팬들의 축복에 감사드립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올랜도 블룸과 이혼한 미란다 커는 지난해 최연소 억만장자 에반 스피겔과 결혼했으며,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플린 역시 직접 키우고 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1990년생으로 미란다 커보다 6세 연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