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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부제 미모들",,옥주현X성유리, 핑클로 추억 소환

입력 2018-05-10 07: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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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럭 인스타
포트럭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핑클의 멤버 옥주현과 성유리의 회동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9일 오후 옥주현의 소속사 포트럭 인스타그램에는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주현과 성유리가 함께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이마를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미녀들은 수수함 속에서도 여전한 아름다움을 뽐낸다. 여전히 가깝게 지내는 핑클 멤버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옥주현과 성유리가 포함됐던 그룹 핑클은 지난 2005년 이후 각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옥주현은 지난달까지 진행된 뮤지컬 '안나 카레리나'에 출연했으며 성유리는 지난 2016년 드라마 '몬스터'를 통해 모습을 비춘 이후 지난해 프로골퍼 안성현과 웨딩마치를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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