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애들은 학교 보내고"..추신수♥하원미, 오붓한 둘만의 시간

입력 2018-05-11 17: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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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 인스타
하원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추신수와 하원미가 달달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 씨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들은 학교보내고 우리는 미모사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추신수와 데이트를 하고 있는 하원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부부는 카페에서 달달한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공유했다. 특히 세 아이를 출산하고도 완벽한 미모를 유지 중인 하원미의 외모가 돋보인다.

한편 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슬하에 모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이중 장남은 아빠를 따라 야구선수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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