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더 콜' 아시아 프린스 황치열X휘성 엇갈린 커플 탄생

입력 2018-05-11 20: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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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콜 캡처
더 콜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황치열과 휘성이 엇갈렸지만 커플로 탄생했다.

11일 방송된 Mnet ‘더 콜’에서는 시크릿 솔로와 1차 아티스트의 커플 매칭의 마지막이 그려졌다.

시크릿 솔로의 마지막 ‘아시아 프린스’의 러브콜 스테이지가 끝나고 휘성은 단독 대시를 보냈지만 두 사람은 엇갈렸다. 이어 그의 정체가 공개되고 황치열의 등장에 관객들은 깜짝 놀랐다. 황치열은 휘성과 커플 매칭에 성공했지만 1지망이 김종국이라고 밝혔다.

첫 번째 프로젝트 주제는 각자의 테마곡에 답가 또는 또 다른 스토리의 곡으로 밝혀졌다.

한편 ‘더 콜’은 금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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