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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완 측 "지난 4월 대마초 혐의로 집행유예 선고…현재 자숙중"

입력 2018-05-10 11: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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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완
한주완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한주완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10일 한 매체는 배우 한주완이 지난해 1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알게된 판매자로부터 대마초 약 10g을 구입한 혐의로 지난달인 4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대마)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한주완이 40시간의 약물치료 강의 수강과 320만원 추징도 함께 선고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한주완 측은 "한주완이 지난 4월 마약 관련 판결을 받은게 맞다. 법적 절차에 따라 성실히 조사에 임했으며 해당 판결을 받았다. 현재 자숙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주완은 2009년 영화 '소년마부'로 데뷔해 2013년 KBS2 '왕가네 식구들'로 대중들에 얼굴을 알렸다. 최근엔 OCN드라마 '멜로홀릭', 영화 '당신의 부탁'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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