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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2' PD "시즌2에서는 女외국인 출연자도 준비돼 있다"

입력 2018-05-10 15: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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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어서와2' PD가 시즌2의 변화점에 대해 밝혔다.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이하 '어서와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문상돈 PD는 시즌2의 변화점에 대해 "프로그램 특성상 예능적인 재미보다는 다큐멘터리 특성에 더 맞춰져 있다"면서 외국인 친구들이 우리나라를 바라보는 시각에 초점을 맞춰 다뤘음을 설명했다.

또한 문 PD는 "시즌1과 달리 여자 출연자들도 준비돼 있다. 그런 분들을 더 잘 모으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새롭게 돌아온 '어서와2'는 이날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30분, MBC에브리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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