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세정 측 "tvN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 합류"…김병만과 호흡(공식)

입력 2018-05-10 10:36:05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구구단 김세정이 tvN 새 예능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에 합류한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헤럴드POP에 "구구단 세정이 tvN 화성 탐사 프로젝트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전 '정글의 법칙', '주먹쥐고 뱃고동' 등을 통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나가며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를 보인 세정이 새롭게 도전하는 화성 탐사 예능 출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갈릴레오'는 최근 과학사에서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화성을 주제로 한 리얼리티 프로그램. '인터스텔라' '그래비티' '마션' 등 우주와 인간의 생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영화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픽션이 아닌 팩트를 기반으로 한 신개념 SF 버라이어티다. 화성과 똑같은 환경으로 만들어진 미국 유타주에 있는 MDRS(Mars Desert Research Station/ 화성 탐사 연구 기지)에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을 이끄는 수장으로는 김병만이 낙점됐다. 연출은 tvN으로 이적한 이영준 PD가 맡았다.

한편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는 오는 6월 미국 MDRS(화성 탐사 연구 기지)에서 촬영을 시작하며 7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헤럴드POP DB(김세정)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