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얼굴에 춘장 범벅"‥이준호, 잘생긴 얼굴에 무슨 일

입력 2018-05-13 11:55:1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가수 겸 배우 준호가 얼굴이 춘장으로 범벅된 모습을 공개했다.

13일 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늘 나에겐 고난과 역경이 끊이지 않는겐가 #춘장 #춘장팩 #그냥춘장은너무세서 #볶음춘장"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준호는 얼굴에 춘장이 범벅된 모습으로. 망연자실한 표정을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는 준호가 현재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에서 서풍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기에 촬영 중 찍힌 모습을 보인다.

준호는 얼굴에 춘장으로 범벅한 모습임에도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고잡는다.

한편 준호가 열연을 펼치고 있는 '기름진 멜로'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SB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준호 인스타그램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