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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법률대리인부터 日목격담까지" 장천x큐리, 두번째 열애설(종합)

입력 2018-05-10 17: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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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천 인스타/큐리(본사DB)
사진=장천 인스타/큐리(본사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변호사 장천과 티아라 큐리가 두 번째 열애설에 휩싸였다.

10일 한 매체는 장천변호사와 큐리가 일본 후쿠오카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듯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한 의류 매장에서 서로의 신발을 골라주는 등 다정한 모습으로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이에 큐리와 장천은 또 한번의 열애설에 휩싸이게 됐다.

큐리와 장천의 열애설은 지난해인 2017년에도 한 차례 불거졌었다. 두 사람이 개인 계정에 여러 차례 같은 장소, 비슷한 시간대에 찍은 사진을 게재했기 때문. 서로를 팔로우하며 친분을 과시했던 것도 열애 의혹에 포함됐던 부분이다. 하지만 당시 티아라의 소속사였던 MBK 엔터테인먼트는 "공식행사에서 만난 사이일 뿐 개인적인 친분은 없다.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못박았고, 그렇게 일단락됐다.

그리고 지난 1월, 큐리와 장천의 인연은 새롭게 이어졌다. 바로 전 소속사 MBK 엔터테인먼트와 '티아라'라는 팀명을 두고 상표권의 부당함을 알리는 정보제출서를 특허청에 제출한 티아라의 법률 대리인을 장천이 맡았던 것.

아로부터 고작 4개월이 지난 지금. 큐리와 장천은 일본의 목격담으로 SNS와 법률대리인에 이어 또 한번 엮이게 됐다. 함께 찍힌 사진이 존재하는 만큼 친분이 있는 것은 확실하다고 여겨지는 가운데 장천과 큐리가 침묵을 깨고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힐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변호사 장천은 채널A 커플매칭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1'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고, 예능에도 지속적으로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큐리는 지난 2009년 티아라로 데뷔. 지난해 말 소속사 MBK와 결별하고 '티아라' 그룹명으로 소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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