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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 홍콩 식당 마비시킨 인기 '세계의 유느님'

입력 2018-05-13 17: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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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재석의 세계적 인기가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연출 정철민, 이환진, 김한진)에서는 강한나, 이다희, 홍진영, 이상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홍콩에서 ‘줄 서면 무조건 체험’ 미션을 수행하던 유재석, 전소민, 강한나, 양세찬은 이동하는 버스에서 갈등을 빚어 웃음을 안겼다. 전소민은 “재석 오빠랑 언제까지 같은 팀해야 돼요?”라고 돌직구를 던진 것. 유재석이 선택한 소바집 안으로 들어가자 홍콩 시민들은 갑작스런 촬영에도 불구하고 멤버들을 반겼고, 특히 유재석에 열광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런닝맨’은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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