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최희서가 임신해 충격에 빠졌다.
13일 방송된 OCN '미스트리스'(연출 한지승/극본 고정운 김진욱) 6회에서는 최희서는 지일주와의 하룻밤을 보냈던 동영상을 보낸 사람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정원(최희서 분)은 교무실에서 민규(지일주 분)옆에 있는 동료교사의 책상에 있는 USB를 놓고 그의 행동을 살폈다.
정원은 USB를 보낸 사람이 동료교사라 생각하고 "나에게 USB를 보냈냐"고 물었다.
이에 동료교사는 본인 차의 블랙박스를 가져갔던 사람이 민규라는 사실을 말했다.
정원은 화장실에서 임신테스트를 했고 선명한 두줄에 좌절했다. 이때 걸려온 남편의 난임치료를 받자는 전화에 더욱 패닉에 빠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