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정글의법칙’ 병만족, 친환경 태양광 생존에 나섰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남극'(이하 '정법')에서는 태양광 생존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만족은 친환경 태양광 생존에 나섰다. 강추위 속에 병만족은 맨손으로 작은 나사볼트를 조립하며 전지판 설치를 완성했다. 김병만은 기술진에게 “배터리가 가득 차면 얼마나 걸리냐”고 물었고, 기술진은 “8시간 충전에 30분밖에 못 쓴다”고 알렸다. 김병만은 “계속 충전하면 기름값이 안 들잖아요. 저희 어머니도 태양광 전지판 만들어 드렸다”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김병만은 멤버들에게 "태양광 전지판 1000개만 더 만들자"고 말해 웃음을 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