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윤정수 팀이 귀여운 알파카의 매력에 푹 빠졌다.
13일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알파카 농장을 찾은 윤정수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정수 팀은 다음 목적지로 향하며 오지안내서가 준 털모자와 장갑의 의미에 궁금증을 가졌다. 외딴곳에 떨어진 거대한 축사에 도착한 네 사람은 산양들에 놀랐다. 산양은 김태원의 찢어진 패딩의 털을 보고 몰려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모자와 장갑 털의 주인공을 찾자 주인은 알파카를 공개했다. 네 사람은 귀여운 외모와 온순한 알파카에게 반했다.
한편 ‘오지의 마법사’는 일요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