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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오지' 정수네, 귀염+온순 알파카 매력에 풍덩

입력 2018-05-13 19: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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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의 마법사 캡처
오지의 마법사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윤정수 팀이 귀여운 알파카의 매력에 푹 빠졌다.

13일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알파카 농장을 찾은 윤정수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정수 팀은 다음 목적지로 향하며 오지안내서가 준 털모자와 장갑의 의미에 궁금증을 가졌다. 외딴곳에 떨어진 거대한 축사에 도착한 네 사람은 산양들에 놀랐다. 산양은 김태원의 찢어진 패딩의 털을 보고 몰려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모자와 장갑 털의 주인공을 찾자 주인은 알파카를 공개했다. 네 사람은 귀여운 외모와 온순한 알파카에게 반했다.

한편 ‘오지의 마법사’는 일요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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