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스트리스'이희준, 죽은 오정세 의심..."죽은척 했을 것"

입력 2018-05-13 22: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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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미스트리스' 캡처
OCN '미스트리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희준이 죽은 한가인의 남편인 오정세를 의심했다.

13일 방송된 OCN '미스트리스'(연출 한지승/극본 고정운 김진욱) 6회에서는 이희준이 한가인에게 오정세와 간 장소에 대해 질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상준(이희준 분)은 장세연(한가인 분)에게 "여기가 어딘지 알려달라"며 핸드폰 속 사진을 보여주었다.

당황한 표정으로 상준을 바라본 세연은 "우리집 까지 뒤졌냐"며 분노했다.

이에 상준은 "이 사진, 죽은 김영대(오정세 분) 사무실에도 있었다"며, "죽은 척 위장하고 어딘가 숨어 있을 것"이라 말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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