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선다방' 新메뉴 상콤+달콤+새콤 봄 향기 몰고온 라임 모히토 '콤콤콤'

입력 2018-05-13 22: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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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다방 캡처
선다방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라임 모히토가 선다방 신메뉴로 등극했다.

13일 방송된 tvN ‘선다방’에서는 새로운 메뉴를 만드는 유인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카페지기들은 웹툰작가 7시남이 그린 맞선 장면과 선다방의 풍경을 담은 그림을 선물 받고 기뻐했다. 유인나는 더워진 날씨에 라임 모히토를 신메뉴로 제안했다. 멤버들은 첫 모히토 맛에 감탄했다. 이적은 모히토의 이름을 상콤, 달콤, 새콤의 뜻을 담은 ‘콤콤콤’으로 지었다.

한편 ‘선다방’은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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