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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JBJ 동한, 솔로 데뷔 "차트인 바란다"‥팬들과 다정 소통(종합)

입력 2018-05-11 19: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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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동한이와 행복한 시간'캡쳐]
[V앱='동한이와 행복한 시간'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V앱'에서 JBJ 동한이 솔로 데뷔에 대한 소감을 밝히며 팬들과 다정히 소통했다.

11일 오후 7시 3분 네이버 V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된 JBJ 멤버 동한과 함께한 '동한이와 행복한 시간'에서는 동한이 팬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한은 팬들이 남기는 댓글과 질문들을 읽으며 하나 하나 친근하고 다정하게 대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동한의 솔로 소식에 대한 팬들의 질문들이 쏟아졌다.

동한은 자신이 솔로로 출격하게 된 소감에 대해 "굉장히 부담이 되고 6명이서 하던 걸 혼자 하려니까 힘들 것 같다. 그래도 역시 팬분들이 있어 힘이 난다"며 본인의 심정을 밝혔다.

6월 솔로 데뷔가 확정된 동한은 JBJ 멤버 중 처음으로 첫 솔로 무대를 펼치게 됐다. 팬들은 그의 솔로 출격을 응원하며 늘 건강하고 아프지 않으며 활동하길 바란다고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계속 브이앱을 진행 중이던 동한은 여러 번 끊기는 방송에 곤혹을 치르기도 했다. 결국 그는 장소를 옮겼고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동한은 자리를 옮긴 뒤 셀카 모드로 소통을 이어가게 됐다. 그는 살을 빼지 말라는 팬들의 걱정에 "살은 제가 건강을 위해 빼는 거니까 너무 걱정마시라"고 다정히 답했다.

동한은 "제가 고데기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다"면서 지난번 팬들에게 선보였던 고데기 실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오늘 무얼 했냐는 질문에 그는 오늘 쉬면서 V앱을 진행할 생각에 설레어하고 있었다고 자신의 마음을 밝혔다.

팬들의 엄청난 솔로 응원에 동한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솔로 데뷔 스포일러를 알려 달라는 팬들의 이야기에 "스포를 딱히 할 게 없습니다. 뭘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라며 머쓱한 모습을 보였다.

자신의 오늘 패션까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공개한 동한. 그는 '청청패션'을 선보여 트렌디한 센스를 뽐냈다.

이어서 동한은 팬들의 질문에 다시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최근 본 영화를 묻자 "영화 '레슬러'를 봤다"고 답했다. 솔로 데뷔에 대해서는 "이번엔 차트인해서 뭔가 차트에 계속 머물러 있는 걸 보고싶은 맘이 있다"고 밝혔다.

최근 기억하는 일본어가 뭐냐는 질문에는 "다이스키"라고 대답하며 개구쟁이같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차트인 공약에 대해 묻자 동한은 곤란해하며 망설이는 기색을 보였다. 어떤 것을 해야 팬들에게 가장 좋을지 고민하던 동한은 천천히 생각해보겠다고 답했다.

해외에서 시청 중인 해외팬들의 질문과 응원의 댓글도 쏟아졌다. 동한은 인도네시아, 미국, 일본 등지의 팬들에게 답하며 짧게 노래를 한 소절 불러주기도 했다.

팬덤 이름을 직접 짓는다면 어떻게 짓고 싶냐는 질문에 동한은 "저는 잘 모르겠어요. 팬분들이 직접 지어주시는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또한 오늘도 미세먼지 수치가 높으니 팬분들은 꼭 마스크를 챙기시라는 말을 덧붙여 다정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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