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휘성과 황치열이 싱글남의 이야기를 담은 곡을 발표했다.
11일 방송된 Mnet ‘더 콜’에서는 첫 번째 프로젝트 무대가 그려졌다.
첫 번째 프로젝트 발표를 위해 4팀은 다시 모였다. 김범수는 약속대로 비와이와 헤어스타일까지 맞춘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는 “무스를 하나 샀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두 사람은 ‘보고싶다’의 또 다른 이야기인 ‘I Will Be’를 준비했다. 무대가 끝나고 황치열은 “영화 속 한 장면 같았다”고 말했다.
휘성은 “얼마나 진지했냐의 표현이 결혼이더라”며 ‘결혼까지 생각했어’의 작곡 의미를 밝혔다. 두 사람은 결혼을 생각했지만 싱글로 살고 있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노래로 완성했다.
한편 ‘더 콜’은 금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