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펜타곤 후이가 목표를 밝혔다.
11일 방송된 Mnet '브레이커스'에서는 지난주 첫 등장한 펜타곤 후이에 대한 출연자들의 생각이 그려졌다.
아이돌이라 다소 편견으로 후이를 바라봤던 출연자들은 후이의 무대를 보고 그의 실력에 놀랐다.
샤이니 키 역시 "팬덤이니 뭐니해도 후이가 무대로 증명했다"고 말했고 서사무엘 역시 "데모때 섣불리 그를 판단해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미아 역시 "무대를 보고 3-4년간 어떻게 살아오셨는지 느껴졌다"고 극찬했다.
후이 역시 "아이돌인데 잘한다는 말을 듣는 것이 목표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