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승리가 알렌 워커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11일 그룹 빅뱅의 막내 승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르웨이 출신의 음악감독 겸 DJ 알렌 워커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승리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글로벌한 인맥을 드러내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에는 미소 짓는 승리와 알렌 워커의 모습이 담겨 있어 이목을 끌었다. 승리는 이날 자정 EDM 레이블 ‘LIQUID STATE’와 협업한 컬래버레이션 음원을 발매한다.
이를 앞두고 승리가 알렌 워커와 사진을 공개한 것. 팬들은 승리의 사진에 “잘 생겼어요!” “아 벌써 기대되네” “진짜 멋있다 이승현”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