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소지섭이 자연 속 무지개색 찾기 미션에 돌멩이를 보여주고 도망쳐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방송된 tvN ‘숲속의 작은 집’에서는 8일차를 맞이한 박신혜, 소지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8일차 아침을 맞이한 소지섭과 박신혜는 오트밀과 요거트로 각자 균형잡힌 건강한 식사를 마쳤다. 소지섭은 자연 속에서 무지개 색깔을 하나씩 찾아보라는 미션을 받고 산책에 나섰다. 소지섭은 길을 개척하며 일곱가지 색을 찾아 나섰고 가장 기억에 남는 색깔로 빨간 동백꽃 색을 뽑았다. 소지섭은 “남색을 찾아보라”며 돌멩이를 찍고 도망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숲속의 작은 집’은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