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이 막간 심리테스트를 진행했다.
11일 방송된 MBC '선을 넘은 녀석들'에서 다니엘은 커피 심리테스트를 공개했다.
다니엘은 "커피를 어떤 것 먹느냐에 따라 성격을 알 수 있다"며 "아메리카노를 좋아하는 사람은 체계적이고 합리적, 라테를 좋아하는 사람은 사교적이고 부드럽다"고 전했다.
이에 김구라는 "아닌 것 같은데. 나는 아메리카노에 가까운데"라고 말하며 고개를 갸우뚱 했다.
한편 '선을 넘은 녀석들'은 가깝고도 먼 두 나라의 역사,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핫이슈까지 가감 없이 탈탈 털어내는 예능 프로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