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지의 마법사' 윤정수, 네버엔딩 축가에 '당황'

입력 2018-05-13 18: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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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의 마법사 캡처
오지의 마법사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윤정수가 끝나지 않는 축가에 당황했다.

13일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키흐누 전통 음악을 체험하는 윤정수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정수 팀은 마을 사람들이 선보이는 키흐누 전통 음악과 축가 공연을 감상했다. 30분이 넘도록 끝나지 않는 축가를 들으며 네 사람은 당황했고 윤정수는 “지금부터 3일 하려는 거냐”고 물어 재미를 더했다. 이어 함께 댄스에 참여하며 어지러움을 참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지의 마법사’는 일요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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