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선다방' 유인나 "승리가 나오고 싶다고 해" 연예인 특집 제안

입력 2018-05-13 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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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다방 캡처
선다방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승리가 선다방 출연 의사를 밝혔다.

13일 방송된 tvN ‘선다방’에서는 새로운 맞선 남녀를 맞이할 준비를 하는 카페지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인나는 더워진 날씨에 라임 모히토를 신메뉴로 선보였고 멤버들은 첫 모히토 맛에 감탄했다. 이적은 모히토의 이름을 상콤, 달콤, 새콤의 뜻을 담은 ‘콤콤콤’으로 지었다.

유인나는 “승리가 특집을 하면 나오고 싶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적은 신봉선이 출연 의욕을 보였다고 밝혔고 유인나는 “연예인 특집을 하면 안되냐”고 물었다.

한편 ‘선다방’은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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