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권현빈이 근황을 공개했다.
권현빈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junghyesung91 별을 담기에는 무리였다.. 고마워 누나"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권현빈은 노을이 지고 있는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 속 잔잔하게 출렁이는 바다와 쪽빛 하늘에 물든 노을이 인상적이다. 이처럼 감탄이 절로 나오는 풍광을 배경으로, 권현빈은 옆모습 실루엣만 겨우 비출 뿐이다. 하지만 높은 콧대와 날렵한 턱선 덕분에 실루엣조차 잘생긴 것은 어쩔 수 없는 일.
한편 권현빈은 소속 프로젝트 그룹 JBJ의 활동을 지난 4월 30일에 종료, 이후 SNS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