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부잣집 아들' 이규한, 강남길 사망 소식에 침통‥김지훈 '오열'

입력 2018-05-13 21: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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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부잣집 아들'캡쳐]
[MBC='부잣집 아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부잣집 아들'에서 이규한이 강남길의 사망 소식에 침통한 모습을 보였다.

13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 MBC 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는 남태일(이규한 분)이 서류를 전해주러 갔다가 쓰러진 이계동(강남길 분)을 발견하게 된다.

그에게 가기 전 독기 서린 마음을 품었던 남태일은 완전히 쓰러져 있는 그를 발견하고 도리어 놀라 경악한다.

열심히 그를 흔들어봤지만 이계동은 일어나지 않고 남태일은 응급실로 이계동을 데려간다. 그러나 끝내 사망한 이계동에 남태일은 침통해한다.

마지막까지 이계동이 쥐고 있었던 휴대폰. 그 휴대폰의 통화 목록에도 남태일의 이름은 없었고, 이에 남태일은 더욱 씁쓸해한다.

모든 것을 잃은 표정으로 이광재(김지훈 분)와 김영하(김주현 분)를 맞은 남태일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 이어 이광재는 죽은 아버지를 붙잡고 오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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