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슈가맨2’ 슈가맨으로 김형중이 소환됐다.
13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17회에서는 유희열 팀 슈가맨으로 김형중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유희열은 “2003년 발표된 감성 발라드. 최고의 천재작곡가 중 한분이다”라고 슈가맨을 소개했다. 제보자로 배우 손예진은 “사랑을 고백할 때 딱 어울리는 노래”라고 말했다. 유앤비는 앙증맞은 춤으로 슈가맨 힌트를 선보였고, 유재석은 “결정적인 힌트다”라며 정답을 맞췄다. 슈가맨의 정체는 김형중이었다. 김형중은 타이틀 곡 ‘그랬나봐’를 부르며 청중들의 감탄을 샀다.
한편, 유희열은 김형중에게 '그랬나봐' 작곡가 누군지 물었고, 김형중은 "유희열씨가 만드셨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