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실물로 보니 입이 떡"‥양정원, 김성령 만남에 '심쿵'

입력 2018-05-14 07: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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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 인스타그램
양정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겸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이 배우 김성령과 함께 한 모습을 공개했다.

14일 양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움에는 끝이 없구나. 실물로 뵈니 진짜 입이 떡. 레깅스 선물드렸더니 고맙다며 미소를. 성격도 짱짱 저 완전 녹았어요"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정원은 김성령과 함께 다정히 붙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밝게 웃고 있는 양정원은 흰티에 레깅스, 운동화를 입고 여전한 몀품 몸매 라인을 뽐내고 있다.

김성령 역시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김성령은 아름다운 외모로 보는 이들을 감탄케 만든다. 훈훈한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부른다.

한편 양정원은 지난 3월 28일 종영한 MBN 12부작 시트콤 ‘연남동 539’에서 피트니스 센터의 에이스이자 필라테스 강사인 양수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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